디지털라이프 드디어 앱이 살아났다 - k냉털 개발기 5편 껍데기 앱에 뇌를 달다 4편에서 웹앱의 첫 번째 화면을 브라우저에 띄우는 데 성공했다. 버튼이 있고, 입력창이 있고, 그럴싸한 레이아웃도 있었다. 하지만 아무 버튼을 눌러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. 화면은 있지만 두뇌가 없는 상태였다. 이 앱에 실제로 생각하는 능... 2026년 06월 04일 👁 20